공지사항

WE DESIGN BETTER HR SERVICE PLATFORM

공지사항

면접에서 당황했을 때 효과적인 대처법

  • 더나은인재들
  • 2021-02-15 14:26:17
  • hit35210
  • vote11
  • 61.78.78.44

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면접 스피치 화법

1) YES-BUT 화법 : 먼저 상대방의 의견에 대한 동의를 한 후 다른 의견을
제시하는 화법입니다.

“네, 맞습니다. 그런데 제가 생각한 것은~~이었습니다.” 라고 먼저 상대방
을 인정한 후에 자신의 의견을 전달을 하는 것이죠. 면접에서 면접관이 압
박 질문을 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오면, 긴장한 마음에 움츠러들고 방어
적 태세를 취할 수 있습니다. 면접에서 방어적이고 반박하는 말을 하면 좋
은 인상을 줄 수 없습니다. 면접을 볼 때는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
보여서는 안됩니다. 면접관의 이야기를 잘 듣고 인정할 수 있는 건 인정하
고, 그 이후에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해야 설득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.

결론 + 부연 화법 : 질문에 대해 “예”와 “아니오”를 먼저 말하고, 그 다음
필요한 내용에 대해 부연설명을 하는 화법입니다. 면접관이 질문을 했을
때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고 동문서답을 할 경우, 질문에 핵심 파악을
하지 못하는 이미지로 보일 수 있습니다. 면접을 볼 때는 질문에 대한 결
론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예를 들면, 어떤 음식을 좋아하세
요? 라는 질문에 “피자도 좋아하고, 김치찌개도 좋아하고, 그때 그때 마다
다릅니다.” 라고 답변을 해서는 안 됩니다. “네, 저는 된장찌개를 가장 좋
아하는데요. 날씨에 따라서는 파전을 먹기도 하고, 삼겹살을 먹기도 합니
다.” 라고 답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.

긍정 화법: 긍정 화법은 어떤 상황이라도 긍정적인 면을 찾아서 답변을 하
는 것입니다. “안된다, 불가능 할 것 같다.” 라는 부정적인 말보다 “이렇게
하면 가능할 것 같다.”, “할 수 있다.” 등의 긍정적인 화법을 쓰는 것입니
다. 말은 자신의 사고를 좌우하고 행동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. ‘물이
반 밖에 안 남았네’라는 말과 ‘물이 반이나 남았네’라는 사고는 삶의 태도
이기도 합니다.

만약 여러분이 면접관이라면 ‘그렇기 때문에’ 라며 부정적인 말을 쓰는 지
원자를 선호할까요? ‘그럼에도’ 라고 말하는 지원자를 뽑을까요?

화상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, 긴장감을 줄이고 본인이 준비한 이야기
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. 그런데 연습없이 가능할까요? 간혹 ‘면접
준비할 필요가 있냐, 평소대로 하면 된다?’ 라고 생각하는 지원자들이 있
는데요. 태어날 때부터 무대 체질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, 면접 준비는
필수입니다.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충분한 연습과 리허설이 필요합
니다. 화상 면접은 대면 면접에 비해 지원자에게 익숙한 환경이 아니기 때
문에, 카메라 앞에서 훨씬 더 긴장을 합니다.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
해서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긴장을 해서 표정이 굳어 있는 건 아닌지, 잘
못된 발음은 없는지, 시선 처리는 자연스러운지, 중언부언을 하는 건 아닌
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. 면접의 본질은 변함이 없습니다. 준비하는 사람
만이 합격을 할 수 있습니다.

 

더나은인재들

저작권자 © Digital Week, 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

게시글 공유 URL복사
댓글작성

열기 닫기

댓글작성

더나은인재들 주식회사 서울 강남구 언주로 804 (신사동) 3층 302호 더나은인재들

대표: 최유연 통신판매 신고번호: 제 2019-서울강남-02923 호 사업자등록번호: 396-86-01447

TEL. 02-518-3488 FAX. 02-518 -3489 E-mail. betterpeople@thehrd.kr